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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재 
::   바람난 찬동이...
바람난 찬동이가 감기에 걸려서 며칠 병원 외에는 아무데도 못나가고 집에만 있더니..
오늘 새벽 세시에 일어나 울고 불며 "어야~어야~"를 외쳤다.
그 밤에 어딜 가자는 건지.. 참...
엄마는 찬동이가 열이 나서 이틀밤을 샜는데..
어제 좀 열이 내려서 한숨 돌리고 잠 좀 자보려 했는데
찬동이 때문에 또 못잤잖니...
찬동이 미워~!
그래도 또 이쁜짓 하면 이쁜걸 보니..
어쩔수 없이 고슴도치 엄만가부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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