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문서
   
 




::   김시재 
::   찬동이 살찌우기~
병원에 갔더니 선생님이 찬동이 좀 더먹이라신다.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평균보다 체중이 좀 덜 나간다구..
엄마는 평균보다 좀 덜나가는 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아무튼 그래서 좀 더 먹여보려는데..
청개구리 찬동이는 전보다 더 안먹는다.
요즘은 가끔 이렇게 하루이틀씩 단식을 한다니까..
찬동이가 좋아할 만한 반찬을 이것저것 만들어보는데
보람도 없이 안먹고 다 뱉어버리면 엄마 얼마나 속상한지 알아?
왜 입맛이 없지?
추워서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
요 며칠 찬동이 단식에 엄마는 점점 더 기운 빠진다.
전에는 엄마가 주는대로 자~~알 먹었잖아.
먹는것 가지고 속썩인 적 없다고 칭찬했더니 갑자기 억울해진거야?
이제 먹을꺼지?
그치?
사랑한다~*


     




320  사랑해~  2005/05/26 216
319  손가락이 쪼글쪼글..  2005/05/12 277
318  엄마 좋아~ 아빠 좋아~  2005/04/26 227
317  찬동이 열 내렸다. [1] 2005/04/21 220
316  바람난 찬동이...  2005/04/20 192
315  찬동 [1] 2005/04/18 188
314  아빠노래, 엄마노래 [2] 2005/04/11 294
313  아빠 띵~  2005/04/02 186
312  바람난 찬동이  2005/03/30 196
311  엄마꺼~  2005/03/09 223
310  이모이모..  2005/03/09 186
 찬동이 살찌우기~  2005/02/23 191
[prev] [1]..[11][12][13][14] 15 [16][17][18][19][20]..[41] [next]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AM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