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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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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화백 작품




이모가 일하는 동안 그렇게 물감이랑 붓을 만져보고 싶어했는데..
엄마랑 이모가 넘 바빠서 근처도 못오게 해서 계속 속상했던 찬동이를 위해서..
이모가 드디어 물감이랑 붓을 양보했다.
신난 찬동이의 작품을 이모가 멋지게 찍어줬네.
어찌나 좋아하면서 그림을 그리는지..
이모는 물감이랑 스케치북이랑 이젤을 사주라는데
엄마는 찬동이가 물감을 사방에 발라 놓을까 두려워 엄두가 안난다. ㅋㅋㅋ
찬동이 좀 더 커서 엄마 말 잘 들으면 그때 사줄께~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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