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문서
::
김윤한
::
오늘아침
찬동이 일찍 깨서 아빠가 밥 줬지?
240을 한번에 흘리지도 않고 다 먹더니
쿨쿨 잘도 자더군..
요즘 찬동이가 더더욱 예뻐지는 것 같애..
엄만 점점더 아빨 닮아 간다고 하더군..^^
오늘은 엄마 알바 해야하니까..
얌전히 놀도록 해..
아빠가 퇴근해서 집에가서 많이 놀아줄께..
사랑한다. 챈
오늘아침
김윤한
2003/11/18
256
139
찬동..
김윤한
2003/11/17
239
138
오후가 되서야
김윤한
2003/11/14
229
137
낮잠꾸러기
김시재
2003/11/14
283
136
울음으로 말해요.
김시재
2003/11/13
256
135
찬동아
김윤한
2003/11/13
271
134
찬동이는 피곤해요~*
김시재
2003/11/12
250
133
아빠가
김윤한
2003/11/12
235
132
이상하다~*
김시재
2003/11/11
226
131
찬동아
[1]
김윤한
2003/11/11
271
130
시정이이모 일기
[2645]
김시재
2003/11/10
48950
129
수다쟁이 아저씨~*
김시재
2003/11/10
269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41]
[next]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AM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