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문서
   
 




::   김시재 
::   이상하다~*
정말 신기해..
찬동이가 태어난지가.. 그러니까..
엄마아빠랑 같이 살게 된지가 이제 백일이 조금 지난건데
엄마는 찬동이랑 아주아주 오래 같이 산거 같아.
그냥 처음부터 찬동이가 같이 있었던 것처럼 느껴진다.
엄마만 그런게 아니라..
아빠도 그렇구.. 이모도 그렇대.
정말 신기하지?
어쩌면 찬동이를 아주 오래오래 기다렸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찬동이한테 이렇게 편지쓰고 이야기 하면서
찬동이와 정이 듬뿍 들었나봐.
그래서 아주 오래 함께 있은 것처럼 느껴지나봐.
찬동아 우리 함께 한 날 보다
앞으로 함께 할 날이 훨씬 훨씬 길게 남았어.
우리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140  오늘아침  2003/11/18 256
139  찬동..  2003/11/17 239
138  오후가 되서야  2003/11/14 229
137  낮잠꾸러기 
김시재
2003/11/14 283
136  울음으로 말해요. 
김시재
2003/11/13 256
135  찬동아  2003/11/13 271
134  찬동이는 피곤해요~* 
김시재
2003/11/12 250
133  아빠가  2003/11/12 235
 이상하다~* 
김시재
2003/11/11 225
131  찬동아 [1] 2003/11/11 271
130  시정이이모 일기 [2645]
김시재
2003/11/10 48950
129  수다쟁이 아저씨~* 
김시재
2003/11/10 269
[prev] [1]..[21][22][23][24][25][26][27][28][29] 30 ..[41] [next]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AM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