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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재 
::   너무 괴롭다..
땡아.. 엄마가 좀 짜증을 내더라도 놀라지 말고 참아줘.
엄마가 너무 괴로와.
한 일주일 전부터 손가락부터 시작해서 두드러기같은 것이 났거든.. 너무 가려워..
그래서 어제 밤에는 밤새도록 뒤척였지.
아침에 겨우 아빠가 얼음 찜질을 해줘서 잠을 잤어.
새벽에 병원에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피부과에 가보래서 갔더니
무슨 포진인가하는 거란다.
임신해서 몸에 열이 많아진데다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럴 수 있다면서 약을 처방해줬는데..
산부인과에 전화해 보니까 임신중에는 파스도 바르지 말랜다.
너무 괴로운거 있지.
뭔가에 집중하면 잊혀질까..컴터를 켜봤는데 아직 효과가 없네..
아..남은 기간 내내 그럴 거 같은데 어쩌지?
엄마 넘 괴롭다.
땡이가 불안해 할까봐 그것도 걱정이고..
스트레스 받지 말랬는데.. ^^;;
낼은 아빠가 하루종일 엄마랑 같이 있어줄테니
아빠가 좀 받아주겠지?
에고.. 엄마가 좀 짜증내고 있어도.. 땡이 사랑하는 맘은 변함없다는 거 알아줘..
사랑해~*



 너무 괴롭다.. 
김시재
2003/06/05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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