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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재 
::   덥다...
오늘 낮에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갔어.
엄마는 너무 덥다.
밤에도 더워서 잘못자겠어.
엄마가 자꾸 덥다고 쳐져서 땡이도 힘든건 아닌가 모르겠네.
오늘 병원에 갔었는데 선생님이 땡이가 잘 있다고 하시더라.
요즘은 땡이가 가끔 엄마 갈비뼈를 차서 넘 아플 때가 있어.
엄마가 땡아.. 좀 내려가..하면 곧 내려가지만.. ^^
땡이가 활발히 움직이면 땡이가 잘 있구나.. 생각이 들어 기뻐.
하지만..좀 아프다. ^^;;;
낼이면 아빠가 오시네.
아빠가 어젯밤에도 땡이가 태어난 꿈을 꾸고 너무 좋아서 막 웃다가 깼대.
아빠는 땡이 꿈 꿀 때마다 막 소리내서 웃는다.
아빠도.. 엄마도.. 땡이가 너무 보구 싶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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