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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재 
::   오늘은..
오늘은 엄마가 경동이네 집에 놀러가서 늦게 왔어.
경동이네서 점심 저녁을 다 먹고 왔단다.
오늘은 경동이가 학원에 아무데도 안가서 같이 놀았는데..
땡이가 엄마 뱃속에 있어서 같이 축구도 못하고 인라인 스케이트도 타면 안된다고 하니까..
경동이가 너무 서운해 하는거 있지. ^^
오늘 큰엄마랑 경동이랑 같이 있는거 보면서..
땡이가 더 보고 싶었어.
땡이가 있으면 엄마도 훨씬 재밌을 거 같아.
지금은 뱃속에 있어서 엄마가 안아주지도 못하고..
땡이랑 얘기도 못하고..
같이 공놀이도 못하잖니.
에구.. 어서 땡이랑 같이 뛰어 놀 수 있게 됐음 좋겠다.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엄마가 너무 앞서가나?
이제 땡이 만날 날이 두달도 안남은 거 같다.
시간 빠르네..
얼른 얼른 땡이 만날 준비를 자알~ 해둬야겠다.
알라뷰..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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