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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한 
::   오늘은
아빠가 좀 일찍 출근했단다.
수요일엔 7시30분에 교육이 있거든.. 회사에서
요즘 매주 수요일마다 7시 30분까지 회사가느라
아빤 바쁘지...
오늘 새벽엔 경비실에서 차 좀 빼달라고
인터폰 하는바람에 잠을 좀 설쳤고...
그래도 땡이는 엄마 뱃속에서 편안히
자알 잤겠지?

아빠가 땡이가 태어나면,, 좀 과할 정도로
땡이를 보호할까? 아님 좀 편안히 스스로 놀수 있고
자기 보호를 할 수 있게 놔 둘까?
어느 정도까지 해야하는지 아빤 요즘
쪼금 고민하고 있다...
땡이가 스스로 잘 자라날 수 있도록
그냥 내버려두기도 하는 것도 좋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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