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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재 
::   합동.. ^^
예전에 엄마 배가 나와서 아빠 배랑 닮은 꼴이 되었다고 글을 썼던 것이 생각나는데..
요즘은 아빠 배랑 합동이 되었다.
아빠 바지가 엄마한테 딱 맞는거 있지. ^^;;;
땡이가 그만큼 많이 큰 거 겠지?
아빠는 그게 넘넘 즐거운가봐.
우리 땡이가 그만큼 컸다는 게 기쁜 거겠지?
시간이 참 빠르다.
이제 정말 한달정도 남았어.
긴 것 같으면서도 짧은 시간들이 었어.
앞으로 남은 시간이 아~~~~주 길게 느껴질 것 같은 느낌!!
엄마는 땡이가 빨리 보고 싶어요~*

요즘은 간지러운 것도 많이 익숙해져서 약 안바른지도 오래되었어.
전에는 땡이위해서 약 바르면 안된다고 괴로와하면서 참았는데 이젠 참을만하네.
사람은 다 자기 상황에 익숙해지기 마련인가보다.
아빠는 어제 좀 힘들었는지 집에 와서 혼자 술을 많이 드셨단다.
엄마가 걱정하는데도 말이지.
땡이가 빨리 나와서 아빠 위로해줘야겠다. 그치?
엄마랑 아빠는 우리 땡이 많이 많이 사랑해~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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