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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한 
::   땡아
아빠 술이 안깬다.. 우짜지?
땡이에게 아빠의 약한 모습을 보여선 안되는데...
오늘은 정말 술이 안깬다..
이럴땐 땡이가 아빠 술깨도록 이쁜짓 해주면
좋은데......  "뭐? 엄마 뱃속에서 이쁜짓 한다고?"
그래.... 아빤 술 안깨도 좋으니까.. 엄마에게
이쁜짓 많이 해주길 바래..

어제 운동하면서 생각했는데..
땡이 나오고 몇달 정도만 집에 있고.. 그 이후에는
엄마랑 아빠랑 같이 여행 다니는거 어떠니?
아빠가 땡이를 짊어지고,,, 여행가방 끌고...
마악    다니는 거야  어디든...
해외에도 가고... 엄마랑 아빠랑은 프랑스 알프스에
가기로 했거든... 그리고,,, 이태리 로마,피렌체,밀란 에도
갈 꺼고.. 이태리,프랑스 시골에도 갈꺼고...

벌써부터 신나니?
땡이는 여행 정말 신물나게 할꺼니까...
기대하시라.....

알라뷰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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