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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재 
::   아빠의 얼음주머니..
엄마가 손발 가려움증이 안 없어져서..
아빠가 밤마다 고생이 많다.
안그래두 회사다니는 것도 힘들어서 얼굴에 뽀드락지도 나구 그러는데..
엄마가 밤에 너무 괴로와하니까
아빠가 자다 말고 얼음주머니 만들어다 주느라구 요즘은 푹 잠도 못자네.
땡아.. 어서 나와서 아빠 좀 위로해줘.
물론 땡이가 세상에 나오면 지금과 비교도 안되게 잠 못잘 테지만 말이야.. ^^
사랑한다~*

김윤한 :: 땡이야.. 아빤 잠 못자도 괜찮단다. 그러니 얼른 나와서 아빨 잠 못자게 해주지 그래?  
김인남
:: 세상에 자식이 평생동안 효도하는날은 뱃속에 10개월이라죠.앞으로 건강한 땡이가 잘 자라서 잘 크기를 바랄께요.
시재를 닮아 착하고 이쁠거에요..
걱정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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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재 :: 인남오빠두 여기 들어왔었네..^^
오빠의 아가도 효도 열심히 하구 있나요?
아직 넘 작아서 잘 모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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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25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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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25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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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19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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