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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재 
::   현실감각을 잃어가구 있당..
ㅋㅋ 동화책 모으기를 너무 열심히 했나?
점점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구별 못하게 되어 가는거 같다.
한동안 나도 우렁 각시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우렁각시 구하는 법을 찾더니..
요즘은 구두 요정 동화책에 나오는 요정이 있었음 좋겠다고 외치며 산다.
어제는 제본을 하다가 종이 잘라놓구 자면
요정이 나타나 책을 만들어 놓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며 잠이 들었다.
난 구두장이 요정에 나오는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절대 요정 옷을 만들어주는 일따윈 하지 않을꺼라 다짐하며..
그래서 요정이 나에게는 안오나? ^^;;;
그러고보니 대학 때는 먹갈아주는 동자가 한명 있었음 좋겠다고 외치기도 했었네..ㅋㅋ

김윤한 :: 구두장이요정, 먹 갈아주는 동자, 우렁각시(?) 여기 있습니다요...^^  
김시재 :: 음..밤이면 잠만 자는 구두장이 요정에..
힘이 너무 센 먹갈아 주는 동자에..
라면 밖에 못끓이는 우렁각시지만..
갑자기 행복한걸.. *^^*
 
시정이모 :: 시정이 또 구여운 동화책 샀어.. 집에 있으니 구경와~! ㅋㅋ 근데 이사가면, 저 많은 동화책은 어디 두지? ㅠㅠ 쫍더라두, 전공서적들을 버리는 한이 있어두 질머지구 가야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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