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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재 
::   찬동이의 사랑
찬동 : 엄마 사랑해~
엄마 : 얼만큼?
찬동 : 하늘만큼 땅만큼~
엄마 : 정말? 그렇게 많이?
찬동 : 사실은 로켓트가 올라가는 만큼이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그건 어떻게 말하는지 몰라서~ 이름을 몰라서~
          하늘만큼 땅만큼이라고 한거야~

엄마 너무 감동해서 눈물났자너~
어떻게 이렇게 이쁘게 말하는거야?
엄마도 로켓트가 올라가는 만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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