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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재 
::   힘들어
찬동: 엄마 난 요즘 힘들다. 태권도 갔다오면 힘들고..
엄마: 그래? 찬동이 힘들어? 그럼 태권도 그만둘까?
찬동: (누워있다가 갑자기 정색을 하며 앉았다)엄마는 내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엄마: (약간 당황) 어.. 엄마는 찬동이 힘들지 않게 도와주고 싶어.
찬동: (진지한 표정으로) 엄마 있잖아.. 사람들은 다들 힘들게 살아~

내가 뭐 뭐래니.. 그냥 힘들다니까 물어본거 뿐인데..
찬동이는 그런거 어떻게 알았을까.. 사람들이 다 힘들게 사는거..
난 얼마전에 안 것 같은데..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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