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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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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재 어릴적 모습..


동생시정이와 엄마한테 혼나고 있다.
엄마는 우리를 다양한 상황에 놓고 사진 찍길 좋아하셨다.
나도 그런 엄마가 될라나???
왼쪽이 시재, 오른쪽이 시정이 ^^

2003/01/21  
시정이  이런 사진을.. ^^ 저 통통한 몸매하며, 짧둥한 다리.. ㅋㅋㅋ 엄마의 장난으로 엉뚱한 사진이 진짜 많다.. 그치?  [2003/01/2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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