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의 말말말...
잠들기 전에 수민이
수민 : 엄마 우리 자동차 타고 배도 탔지?
엄마 : 응~
수민 : 나 또 탈꺼야. 새우깡 갖고 탈꺼야~!!
옆에서 새우깡 던지던 누나들이 부러웠던 모양..
돌아오는 배에서 새우깡 신나게 던지고
남은 새우깡을 먹어본 아이들..
이렇게 맛있는 줄 알았더라면 갈매기 주지 말구 내가 먹을껄...
자다가 오줌 싼 찬동이
찬동 : 엄마 오줌쌌어. 옷 갈아입어야돼.
(갈아입고 난 후)
엄마 오늘 집에 가자. 나 여기서 더 자기 싫어~
* 김시재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10-08 0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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