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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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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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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일에 주교님께서 우리 성당에 오신단다.
주교님과 함께 한 미사에서 환영의 뜻으로 꽃다발을 드리는데 우리 찬동이가 화동으로 뽑혔다.
찬동이 곱게 한복입혀서 미사 때 보자고 방금 전화가 왔네~
이번주는 꼭 주일학교에 가려했는데.. 어쩌지? 두번 미사 드려야하나? ^^
- 시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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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부길 :: |
찬동이 한복입고 주교님께 환영의 꽃다발 그리는 사진은 없니? 찬동이 멋진 모습 보고 싶다구요 ' 이모가' |
[2008/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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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재 :: |
저는 그날 성당에서 미사시간에 꽃을 드리는 줄 알고 카메라를 안가져갔어요. 유치원에서 대표로 드리는 거라 너무 튀기도 그렇고.. 또 성당에서 찍어줄 테니까.. 근데 알고보니 마당에서 차에서 내릴 때 드린다는 거예요. 여자 아이 엄마가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부탁했는데 그 엄마가 컴맹에 일을 해서 언제 보내줄지 모르겠다며.. 꼭 보내주겠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네요. ㅋㅋ 조만간 만날꺼니 독촉해볼께요. ^^ 저도 빨리 사진 보고 싶어요. |
[2008/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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