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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리 홈피에 넘 무심했네요.
찬동 애미가 좀 바빴답니다.
4월말에 논문 발표하고.. 하면서 5월1일 찬동 유치원 동극준비하고..
5월 2-3일 캠핑다녀오고..
4-5일 시댁, 친정 가족 모임 준비하고..
6일 찬동 유치원 엄마들 저녁먹이고..
바로 쓰러져서 일주일 요양하고..
갑자기 학원자리가 나와서 상가 계약하고 인테리어 등등 준비하고 있답니다.
바쁘죠?
거기에 동극 준비로 찬동이 유치원 엄마들과 급 친해져서
가뜩이나 정신 없는 찬동 애미 더 바빠졌네요.
하루종일 전화가 울리고 사람들이 찾아오고..
바쁜 것 정리되면 피정 다녀오고 싶네요.
휴식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 시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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