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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정리~     2007/03/20

책장이 오고..
주말마다 이것저것 정리해서 우리집이 많이 정리가 되었다.
ㅋ 넘 좋다.
찬동이랑 남편이랑 같이 거실에서 책도 보고..
방에서 기타치며 노래도 부르고..
히~~~


                                                                             - 시재

김윤한 ::  베이스랑, 기타랑 다 꺼내놨지...^^   [2007/03/21]
 서재 거실     2007/03/07

지금 우리집은 어수선~
거실을 서재로 꾸미느라 그렇다.
책장이 일찍 올줄 알고 자리를 비워 놓고 주문을 했더니만..
주문하구 제작에 들어가서 다음주에나 온단다. ^^;;
서재로 쓰던 방은 남편의 연습실로 꾸밀 예정..
좀 어수선 하지만 거실에서 찬동이 왔다 갔다 하는 거 보면서 앉아있으니 좋다.
어제는 남편이 일찍 와서 찬동이 재우고 같이 거실 책상에 앉어서 늦게까지 공부했다. 흐뭇~ ^^

근데 신문을 보니 조선일보에서 거실 서재로 꾸미기 운동을 한단다.
유행따라가는 거 젤 싫어해서 베스트셀러는 일부러 안보는데..살짝 기분 상했다.
너무 고민을 오래해서 유행따라가는 모양새가 되어 버렸다.
하긴 큰 상관은 없지만.. ^^
찬동이도 좋다구 어제는 같이 인터넷으로 책을 주문했다.
찬동이는 책이 오길 기다리며 초인종만 울리면 내 책인가? 하구..
나는 책장이 오길 애타게 기다리고....

                                                                                              - 시재

김시재 ::  오늘 남편이 좀 늦게 왔지만 조금이라도 공부하고 잔다고 같이 책상에 앉았더니
남편왈, TV없애자~!
TV없애는 걸 그리 겁나하던 남편이 TV없어도 살 수 있을 거 같단다.
거실에 책상놓은지 일주일도 안되서 남편은 독서에 흠뻑 빠졌다.
읽을 책이 너무 많다며 왜이리 재밌는 책이 많은거냐 투덜댄다. ㅋ
  [200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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