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승 :: |
내복 혹시 벗었던거 아냐? 봄으로 위장한 겨울 날씨에 마음 놓고선... |
[2003/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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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재 :: |
역시 언니가 딱 안다니.. ^^;;; |
[2003/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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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정이모 :: |
몸 조심해.. 걱정했따! 어제 나두 엄마랑 가구 싶었지만, 일이 많아서.. ㅠㅠ |
[2003/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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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재 :: |
응.. 알아.. 바뿌지?
그날 시열이가 가서 가위질 도와줬나? ^^ |
[2003/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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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정이모 :: |
아니.. --; 언니네 가기 전에는 좀 도와줬어. 밤늦게 미안해서 부탁을 못하겠더라구.. ^^ |
[2003/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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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재 :: |
아니..나는 그렇게 부려먹더니만.. --* |
[2003/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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