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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재 
::   오늘은..
오늘은 운동겸.. 집안 정리를 위한 물건들을 좀 사볼까하고
터미널에 갈라구했어.
근데.. 하필 오늘이 백화점이 쉬는 날이었던거 있지.
어제까지가 세일이니 오늘 쉬는 게 맞는데 엄마가 생각도 못했지뭐니..
그래서 돌아왔어. 왜냐하면 백화점에 주차하면 주차비가 세시간동안은 공짠데.. 백화점이 쉬니까 주차비를 내야하자너..
그래서 낼 가야겠다 생각했지.^^
그래서 돌아와서 땡이와 단둘이서 동네한바퀴를 했지.
아빠가 저녁에 같이 운동해 준다고는 했지만
아빠가 힘들거 같아서 말이야.
부활절에 아빠네 밴드가 미사반주를 하기로 했는데
오늘이 마지막 연습이거든.. 아마 늦게 끝날꺼야.
땡이와 산책을 마치고 집에 와서는 아빠의 일주일치 와이셔츠를 다림질 했어.
전에는 세탁소에 맡기기도 했었는데 이사와서 보니까 이 동네는 다림질 값이 너무 비싸더라.
오늘도 이런 저런 일들을 땡이와 함께 하며 하루를 마무리할 시간을 맞는다.
아빠는 지금 퇴근해서 성당으로 가고 계셔.
저녁도 못 드시구 연습하는 아빠를 위해서 엄마는 간식꺼리들을 사가지고 가려해.
같이 가서 아빠네 밴드의 음악을 들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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